새벽1시20분쯤 월급도 받았겟다 찌뿌등한몸 마사지나 받자하고 갔는데
똥남아년이 내가 맘에들었는지 쎾쓰를자꾸 외치더라 나도 안한지 오래되서 ㅇㅋ하고 했는데
후배위 존나하다가 여자보지냄새에대한 궁금증이생김 애새끼들 하도 홍어찌링내난다 좆같은냄새난다 해서
똥남아년한테 보지 빨아도 되냐 하고 얼굴갖다 대는순간 난생 첨맡아본 씨발 좆같은 냄새에 혀닿자마자 바로 꼭지로 도망감
후딱끝내고 40분쨰 침뱉으면서 이글쓰는와중에도 침뱉고있다 두번다시 내인생에 여자 보지 빠는일은 없을꺼다.
혹시라도 아다인 우리게이들은 나중에 기회가 생겨도 하지마라 토쏠리고 지금 우울증까지 온거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