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희가 자식들 중에 가장 애정을 가졌다고 알려진 막내 딸.
이윤형씨는 2005년 11월 21일 돌연 미국에서 전깃줄에 목을메어 자살을 한다.
이건희의 자식들 중에 가장 감성적인 인물로이라고 알려졌고 개인 블로그도 활발하게 활동했었다.
이윤형은 재벌가가 아닌 평범한 남자친구가 있었는대 이로인해 이씨 일가와 상당한 마찰이 있었다고 한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미국으로 도피하였고 이씨 일가는 결국 이윤형의 동거인을 찾아내 헤어지라고 했음.
결국 이윤형에게 남친은 작별을 고하였고 자살하고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