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님. 민족반역이란 말의 ‘민족’이 영남개벽파이고, 그 계승자가 김무성, 유승민, 이준석이라면, 결국 되돌이표 자살골 아닌가요?

50대 이상이면서 현재까지 한국사 지식을 알아듣는 사람만 알아듣는 이야기입니다.

민주정의당은 남북연합체와 똑같은 사고체계로 문교부 국민윤리로 국가에 충성을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그 원불교 삼성의 후원을 받는 민정당권력은 국가를 밀어내고, 남북연합체로 바꿔치기 한 지가 오래죠.

우리는 군사정권 때 ‘공산당=괴뢰=꼭두각시’란 말을 압니다. 즉, 문화민족은 영남이고, 전라도는 오랑캐 지대입니다.

이제 삼성전자 수출길로 연결된 중공과 러시아에, 사대종속관계로 연결되는게 호남이며, 호남의 조선공산당 역사가 ‘문화민족’으로 이미 바뀌었습니다. 영남에 오랑캐몰이가 진행중이죠.

조갑제기자는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사회처럼 극한대의 종족전쟁으로 국민의 등골을 부서뜨리길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게, 개벽신앙 혹은 민족신앙이라 불리는 친중신앙에 걸린 종교적 동화세계라면 의식하지 못할 수도 있는데, 행위결가는 똑같아요.

반당분자, 반동분자 제거. 여기로 우파는 허구헌날 권력 쥔자는 중도=중용(대동의 의미로서 공산당 예비단계)이고, 우파는 극단의 이름으로 오랑캐입니다. 대승불교와 얽힌 유교의미가 되는 거죠. 영남 군사정권 국가주의로 말할 때와, 상전벽해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조갑제기자는 이런 데도 호남개벽파에 겨냥하는 한마디도 안합니다. 안하는 의미로서 맨날 상관도 없는 주체사상과 김일성 논하고, 현실에 부적응자를 더욱 부적응하게 하여, 호남개벽파 최종승리로 몰아주려고(그러면 호남개벽파가 조갑제기자만 봐준다는 밀약 있듯이), 온 세상은 <남북연합체 중심>권력의 ‘정상’과 ‘비정상구분’인데, 아직도 민주정의당 때의 권력기조가 살아있는 듯 주장합니다. 알고 그러면 속임수고요, 모르고 그러면 멍청한 건데요, 둘다 문제죠.

결국, 반역 운운하는 중국 민족이 한반도에 심어준 화이론. 사실상 문화적으로 벼랑끝입니다. 화이론이 작동되는 자유민주주의 없어요. 자유자체가 없어요. 화이론은 중국인들의 종족전쟁과 얽힌 개념입니다. 한 부족이 외인에 침략받지 않고 유지하려는 중국인의 삶에 얽힌 개념입니다.

계속 그 개념 굴리십니다.

그런데, 그 개념굴리는 데 최종 수혜자가 김무성 유승민 이준석입니다.

2022년에 민정당 시대 향수로 고정하면, 김대중파의 보수우파 지배는 누워 떡먹기죠. 그 향수로 살수 없다. 부정선거 불법탄핵 검수완박 등 여부에 저항하자. 이렇게 할 생각자체를 못하게 하는 고품격(?) 문화조작이죠.

조갑제기자는 한 평생, 개벽신앙 안의 중국놈이 심어준 윤리 빼고, 서양법적인 자유민주를 알았던 적 있나요?

반역!! 이란 중국혼 팍팍 느껴지는 개념이 아닌, 서양법적 범죄 규정이 그토록 철천지 원수같나요? 어차피, 그래봤자. 전라도 개벽파와 북한 천도교 청우당 연합에 개발려요. 현 정부 안도 호남개벽파 보수일 뿐입니다. 영남개벽파 봄날 향수 싫어해요. 싫어하니까 청와대 이전한거고요. 그것도 몸서리치게 싫어한다는 거 모릅니까?

(요점 : 민정당 시대에 호남 개벽파 좌파에 오랑캐몰이했다. 지금은 정유라 조민, 문제나 강용석 부정선거 피해등등,..... 호남개벽파와 북한개벽파 연합의 권력을 문화민족으로 설정하여, 우파가 오랑캐몰이 당하고 있다. 이 판국에 민정당 시대 향수를 쓰는 조갑제기자는 제대로 된 좌파 반박을 못하게 하는 방법 아닌가?)

영남개벽파의 씨족주의에 해당되는 민족은 제도권에서 다 축출되고, 호남개벽파인 공산파중심으로 심겨졌는데,..... 이 세상에서 호남개벽파와 싸우지 않고 과거 향수, 혹은 지배하는 호남개벽파 공격안하고 주체사상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