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이후에 한국현대사교육은 개벽신앙 위주로 완전히 바뀌었다.
법앞의 평등을 깨는 게 범죄란 인식의 대중권력이 크기가 작다.
군사정권과 비슷하다. 공권력 남용이 범죄란 대중권력의 크기가 작다.
사법부가 원불교, 증산교등 개벽신앙 양반가문에, 신천지의 교회점령처럼 됐다.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다.
결국, 교과서 진실이 전부 거짓이다. 개벽신앙인들이 복음으로 국민과 세계를 동시에 사기쳤다.
문화전쟁과 양면 어법 써야 한다.
부정선거는 죄악이다.
공권력 남용은 죄악이다.
그러나, 부정선거를 죄악이라고 느끼는 군중이 사이즈가 부정선거 피해자가 생각하는 상황보다는 작은 게 문제다.
지금이 독재 사회이고, 독재권력으로 지식으로 독재권력을 조작하는 게 있다. 그것을 깨야 한다. 거의 이 부분을 못 알아듣는게 참 재앙이다.
법앞의 평등은 낮은 단계 연방제 중심의 한 부족 권력독점에 비정상으로 대중들에 생각하게 한다. 상징어만으로 대중들의 사고를 바꾼다. 세뇌가 다른게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