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분명히 말하길 ' 두려워할 자는 범죄자'일뿐이라고 했다
말을 실행에 옮기시기를 바란다.

이런 사건을 보면 보는자도 억울함을 느끼고 당하는 자도 억울함을 느낀다.
한동훈 법무 장관이 이번 임기동안에 법을 좀 제대로 고쳤으면 한다.

1.법이 너무 무르고 기득권층에 유리한 법적용 (기득권 자신들이 맨날 해먹으려 사용하고 있음)

2.정당방위 기준을 바꿔서 피해자가 불리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보니깐 피지컬이 훨씬 우월한 역무원한테 맞어 터져 죽을 인간이었음.역무원 대단히 인내심이 많으신 좋으신 분같음)
법이 이상해서 피해자가 범죄자에게 피해 보상을 해주어야 하는 현행법을 바꿔야 한다.

3.너무나 가벼운 양형이다. 형평성도 없고 판사 꼴리는대로 판결하는것- 좌천되어 연수원 연구원으로 가서 고시합격생들을 가르치게 하지 말고
제대로 좋은 훌륭한 교수를 보내서 예비 법조인을 교육을 시켰으면 좋겠다.
한마디로 확실한 일벌백계로 악인을 다스릴 줄 아는 법조인 양성. 형벌이 범죄자 봐주는게 아니고 죄지으면
벌받고 인생망치는거다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법조인 양성을 부탁한다.
 
4.성범죄를 강하게 처벌 - 아동 유아 강간이 집행유예 - 술처먹었다. 기억이 안난다 하면 집행유예- 이건 최악의 법적용이다.
미국에선 300년까지 때리는거 봤다.

5.촉법 소년 - 범죄 기득권 청소년 양성법이지.. 미국에선 성인과 동일하게 취급 적용한다.

위에 몇개정도만 제대로 잡아줘도 국민들 살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