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6시 30분 ..완전 개꿀잠 자는중이였는데
갑자기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신청해달라고 전화가왔음
고모가 연세 때문에 당연히 컴맹이시고 자식들은 모두 해외에서 거주해서 딱히 해줄 사람이 없었음
같이 일하는 분들도 모두 컴맹..
그래서 몇번 대신 신청해드렸었음
고모는 강원도 동해 바다쪽에서 적당한 규모로 대게 장사하심
고모가 대게 식당 2곳 운영중인데
2곳 다수 사업체 보전금 신청을하니 최대 1천만원이 신청이 됬음
3시간 있다가 돈 들어왔다고 고모가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치킨 키프티콘 보내주심
덕분에 치킨 잘뜯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