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02 13:50:52
경기도가 다른 지자체 4-5개 합친 것보다 크다.
경기도 하나를 놓침으로써 12대 5가 아니고 사실상 9 대 8로 만들어 버린 거다.
경기도 인구만 1300만명이다.
전라도+충청도 7개 시도 다 먹은 것보다 크다.
예산도 당연히 수십조가 차이난다.
이걸 놓친 거다.
누구 책임인지를 가려야 한다.
책임 소지는 "단일화를 반대한 자"에게 있다.
이준석, 김은혜, 강용석 순으로 책임이 있다.
전교조 교육감 뽑은 것과 똑같은 현상이다. 분열한 놈이 잘못이고 단일화 막은 이준석 잘못이다.
이준석은 책임지고 사퇴해야 한다.
경기도는 1개 도가 아니라 전라+충청+대전+꽝쩌우 합친 것보다 크다.
금반지 여러개 모았다고 희죽희죽 거릴 때가 아니다. 초대형 다이아반지를 잃어버린 거다.
알다시피 대한민국은 서울경기가 절반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