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털린다. 
대로변은 존나 막힌다. 
골목길은 일본처럼 좁고 일방통행 존나 많고
무엇보다 얼굴에 붕대두른 여자 좀비들이
길막하고 막 튀나오기 때문에
잘못 들어가면 갇힌다.

주차도 죄다 카메라 돌리고 있어서 아무데나 못세우고 
유료 주차장은 10분당 3000원씩 받아쳐먹는다.
급하다고 지하주차장 아무데나 들어가다가 재수없게
통로 존나 좁은데 만나면 오줌 지리면서 내려가야함.
강남은 정확한 경로와 쾌적한 주차공간이 확보 됐을때만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