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해야 할 일을 하라는거다.
이번 해리 케인-손흥민 듀오봐라
둘다 축구(공놀이)선수니까
골넣는데 신경쓰고 이기는데 신경쓴다.
해리 케인이 평상시 작전의논하면서
손흥민한테
"흥민아 다음 시합에는 이렇게 해서 이 루트로 침투하자"
라고하는데 손흥민이
"푸하하 해리 케인아, 골넣고 이기고 그런게 뭐 중요하냐?
술이나 먹고 친구나 많으면 다이지. 맥주나 먹고 클럽가서
친구들하고 놀다가 위스키도 먹자."
이따위 소리를 하면 해리 케인이 손흥민을 사람 취급하겠는가?
손흥민은 정말 죽어라 최선을 다했고, 골든부트의 주인으로
부족함이 없는 선수다.
늘 노력했기에 케인이 그만큼 어시스트해주고 밀어준거다.
공부는 왜 다르다고 보는가?
공부도 공정한 시스템에서 죽어라고해야 노벨상, 필즈상 받는
천재들 그에준하는
진짜천재들이 나온다. SCI논문 피인용 이따위거 말고
무조건 남이랑 안면몰수하라는게 아니고 위에말한대로
나이 10살 넘게 쳐먹고도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공부의 길을
가겠다고 정한 새끼들이 술이나 쳐먹고 친구나 많고
슬슬 요령이나 피는새끼들은 축구보다 더 확실하게 공부의
세계에서 제도적으로 퇴학당하고 소년원가고, 교도소가고
배척되어야 나라의 학문이 바로선다는 말이다.
지네들이 공부안하려면 안하고 말지, 왜
우르르 몰려다니고 쳐헛소리하고
뒤에서 수근거리고 남한테 피해를 주나
그리고 제대로 공부가 안되게 하는 잘못된 입시제도, 시스템,
썩은 대학제도 싹 다 고쳐야 되고
이만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