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한국 역사학계를 뒤흔든
전남지방에서 발견된 국내 최대규모 일본식 고분.
근데 뭘 본건지 열자마자 급하게 다시 덮어버린 사건..

마한지역(현 전라남도) 중심지에서도 발굴됨ㅋㅋㅋㅋ
이게 문제가 뭐냐면
백제는 당시 전라남도 지역을 지배한적이 없음
당시에 마한 이라는 세력이 전라남도에 존재 했는데
웃긴건 마한이 어떻게 생긴세력이고 어떻게 멸망했는지
기록이 전혀 없음.
하지만 당시 전라남도 지역에 무장세력이 지배한게
확실한 근거는
가야. 백제 가 한반도 서쪽으로 영토를 확장하지 못할만큼의 강력한 국가가 존재했고 그게 마한 이라는건데 ㅈㄴ웃긴건 마한이 대체 어떤 국가였는지 기록이 없으니까 답답했는데
유독 이 마한 영토(전라남도)에서 일본식 무덤. 열쇠형고분이 너무 많이 나온다는거야.
그럼 이제 전라남도 지역에서 발견되는 고분을 발굴하면 조사결과가 나오겠지?
하지만?

발굴하면 할수록 일본지배세력의 고분이라는 결과만 나옴ㅋㅋㅋㅋ
아무리 파도파도 마한세력은 왜인들 이라는 결과만 나오자 국뽕
한국사학계의 선택은?

그냥 덮어버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