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lbe.com/view/11417109330


김세의나 조갑제의 공통점. 

자기의 판단력을 넘어서는 영역에 무시해버림. 

추경호가 신의 영역이라도 내년의 경제위기는 못 막는다. 

할수 있는 유일한 우파의 희망은, 

역사 다시 쓰기로 경제위기가 김대중 체제의 필연적 산물이며,

호남개벽파가 70% 영역(모든 것의 설계자)이며

이명박 박근혜 및 윤석열 체제의 친 호남 관료는 20% 미만이다.

그리고 보수는 쭉 발도 못 붙였다 드러내는 것 뿐. 




정말, 김세의도 이명박 때인줄 아는 거 같음

내년에 폭동온다고. 



아마도, 정당이 결성되면,..... 합종연횡 또 벌어지겠지. 

형은 위험을 못진다.

그래서, 위험지는 유튜버는 다 존경하지만,

좀 너무 순둥이 같아서리.....


합종연횡 벌어지면,

김세의씨도 그냥 쪼그라지지 싶다. 

냉정한 말로, 탑 클래스 연예부기자,

탑클래스 변호사 정치인. 

남들보다 우월한 말이 있으니까 들어왔던거야. 



원만하게 지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