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에, 강용석은 그 수를 다 읽는다

그런데, 김세의는 그 수를 못 읽고 관심도 없다. 

강용석은 하버드 출신의 자존심

김세의는 기자와 서울대경영학 석사 자존심

아, 그 자존심 좀 죽이면 안되냐?


말 나온 김에.....

특급 연예기자이되 정치적 감각은 부족한

김용호와도 잘 지내면 좋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