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세상을 다스리고 왕이 곧 신이자 신의 대리인이니까
그 신의 대리인에게 누가 칼을 들이대고 대적을 하겠어?
거기다 짱깨라는 아주 거대한 국가가 세상을 지배하는데
대적할수가 없지
그나마 일본이 섬나라로 따로노니까 그런 동아시아의 위계질서에서 자유롭고 그러니까 서로 치고받고 칼들고 싸우면서 봉건사회로 발전한거지
천황이 상징적 존재로 전락하고 실제 힘있는 자들이 나라 다스리고 싸우면서 발전했지
유럽도 지들끼리 서로 치고받고 싸우면서 교황따로 왕따로 이런식으로 발전했으니 진보를 한거지
왕권이 지나치기 강하다못해 신취급 받았으니 똥양이 쳐망한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