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 탈때 아침마다 보는 20대 츠자 있는데

대학생같음

까만 백팩에 korea army라 써있고 태극기 2개 박힌거 매고 있던데 저나로 앙앙거림

발목에는 헤나인지 타투인지 그려져 있고

분위기가 특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