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월 딸 묻지마 폭행한 男, ‘조현병 심해졌다’며 맞고소”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20524/113586077/2

1.경기 김포 부부가 식당에서 아이 둘을 데리고 저녁 식사

2.20대 남성 B씨가 갑자기 가족에게 다가오더니 14개월 아기가 앉아있던 의자를 붙잡고 뒤로 확 넘어뜨렸다.

3.아빠 A씨는 그런 B 씨를 곧바로 쫓아가 뒤통수를 두어 차례 가격

4.A씨 부부는 B 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하지만 며칠 뒤, 아빠 A씨 역시 피의자로 입건됐다.

5.A씨는 정당방위라며 경찰에 호소했지만, B씨를 때린 시기가 아기를 폭행하던 당시가 아니라 사건이 종료된 이후였기 때문에 정당방위가 성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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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게 빙신같애 이나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