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이 손흥민한테 개발리니깐 
30년전 차범근 소환해서 손흥민은 아직 차범근 못넘었다 이지랄 ㅋㅋㅋㅋ
70년대후반부터 80년대 초반에 분데스리가 1위리그라고는 하나 거의 자국선수 뛰던때이고
남미축구도 자국리그 강세일때임 
리그가 글로벌 축구하고는 먼시대임 
80년대후반 들어서 옆리그인 세리에A가 남미선수들과 유럽 다른리그 최고 수준 선수들 영입하고 흥행하서
글로벌 축구로 입지 조금씩 다져갔지 
저 시대 분데스리가는 글로벌 축구도 아님
차범근이 외국인 선수로 뭐 족적남긴건 맞으나 손흥민한테 비빌 수준은 아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