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타인 타겟 잡고 스토커짓하고 부캐돌리기로 지 꼴리는대로
무조건 까고 싶고 못깔거 같으면 민주화 2 누르고 병신짓 하고
다니는게 싸이코의 증거인데 그게 심해지면 감정살인 밖에 없는기야.
미친놈은 복숭아 나무가지로 패야 약이랬다.
그런 유전자는 존재하면 안되니까 싹을 그냥 제초제 뿌리듯 싸그리 없애야 낫다는겨.
뭐하려고 살어.
인생사가 의미없는 비방에 허무주의고 가식인데 애초에 무언가
공격하기 위해 태어나고 자기 하고 반대거나 동조안하거나 하면
제거대상분류하고 마음 안들어도 제거대상으로 보고
그게 살 필요가 없는 부류특징 인겨.
모 사이트 가보면 집단적으로 건담 뉴타입 아무로 마크 걸어놓고
동조 위주로 있는 사이트 있던데 2014 년까지 조용하더만 세월호 이후 발작 심해지고 싸이코들 모여서 소수끼리 존칭쓰고 하던데
그게 사람 정신을 병들게 하는거다.
개인 취향으로 보는 것하고 다른게 이게 존중 할 수 없는 것이
역사 위주 야그하는데 역사도 자기들 마음에 안들면 왜곡시키거나
동조 안하고 의문 댓글 달아봤더니 바로 차단 맥이고 뒷담 까고
여기 일베 왔다갔다 하는게 있던데 이런 부류 특징이 일베 같은데
고렙되고 부계돌리고 히키 싸이코 짓 하는거다.
자기가 해당된다 싶으면 약 쳐먹고 여기저기 괜히 상관없는 사람들 까러다니거나 괜히 감정 품지말고 그냥 조용히 인적드문데서 혼자 살다가 가면되는겨.
맞짱 뜨는것도 못하고 막상 현실 외모, 유전자로 상대는 안되고 남 앞에 나서서 좀 제대로 행동하는건 못하고 맨날 머리속에 감정과 자기 중심 이기주의, 집단주의만 고집하고 추구해서 어떻게든 자기만의 세상을 꿈꾸고 싶고
그게 망상증 환자의 특색이다.
세상 은 내가 바란다고 그리 되지는 않지만 그걸 비정상적으로
온라인 에서라도 자기 세상 만들거나 동조집단 이룩하고 싶은
부류가 요즘 많다는게 현실이다.
건강한 사람이 노가다라고 하고 좀 된 사람들하고 연륜있는
부류끼리 인생사 나누고 덕담하고 그래도 남 한테 휩쓸리지않고
자기 할 일 내일 작업 구상하고 하는게 인생인거다.
내 전 써놨듯 어릴때 부터 알바는 다해보고 회사생활, 빡센 고온 열처리 2000도 기계 쇠가공, 창녀촌, 노가다 고루 하고 살았지만
사람 상대하다보면 현실서도 대충 딱 보면 그런 촉이 와.
일도 그렇지만 환경적으로도 좀 맑은 곳에서 시골에서 크고
자연속에서 노닐고 애들하고 건강하게 활발히 활동하고
공감대쌓고 학창시절 여자애들한테 고백받고 매일 여학생들
한테 둘러쌓여서 여자애들이 뭐 좋아하냐 이것저것 관심사물어보고 적어도 불평안하고 만족하고 인생 살고 크면 인간이 달라.
사람 상대도 몇 번 말걸고 대화하면 딱 그게 종류별로 구분되는게 그래.
쓸데없는 내용이 낭자했는데 깊게 볼거없고 자기가 이건 아니다 싶으면 온라인 끊고 생활하다가 와봐라.
타인한테 훈수둔다 어쩐다 평가질한다 너나 잘해라 이럴수도
있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새디스트 적으로 매일 고통이나 번뇌를
뇌에 쌓고 사는 폐기처리용 유전자들한테 충고하는거니까
나쁘게 볼거 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