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잊어서는 안되는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상식.
 
 
 
1500년 경 유럽은 서방교회의 교황지배 지역이 있다. 이 지역에서 루터와 칼빈이 종교개혁을 일으키며 자유민주주의 근대국가의 초석을 이루었다.
 
근대국가 형성 이전에 로마법(민법)이 있었다.
 
1500년 경 아시아는 조선왕조에서 중국에 사대종속을 원했다. 1500년 경 무렵의 유럽은 현대의 서구와 달리 봉건적이었다. 그러나, 아시아는 압도적으로 더 봉건적이었다.
 
근대국가 형성 이전에 종법제와 얽힌 신화가 있다.
 
개벽신앙인들은 ‘종법제 신앙’을 강화하고, 대중들을 종법제에 길들이고 그 결과물에 서양민주주의라고 덧입힌다. 가짜 정보를 심어주고 그것으로 진짜 민주주의 인 것처럼 위장한다.
 
조갑제기자의 글의 대부분(9할 이상)은 종법제 신앙과 관련된다. 그러면서, 서양 민주주의를 주장했다고 한다. 신앙적으로 부정선거의 잘못 문제(법 앞의 평등)을 모른다.
 
콩을 심고 팥이 나온다고 대중을 교육시키면 정말 팥이 나오나? 안 나온다.
 
결국, 할 의사도 없이 서양법을 한다고 하면, 전체 진실을 모르는 일반국민의 ‘사기 기망’ 문제다. 진실을 알 때까지는 진실을 구현한척, 진실이 드러나면 반론을 따돌림으로 막는다.
 
남북문제는 곧 중국에 속국 상황으로 돌아가자는 리영희 교수의 발언과 연결된다. 조갑제기자가 민정당 시대에 나타난 김일성 민족반역자론에 반대논거로, 리영희는 전집에 수록된 80년대 논거에서 남한이 민족성에서 멀어졌다고 본다. 아아! “민족”이란 말이 네이션과 전혀 상관없는 친중 마을의 종족주의란 의미도 있구나.
 
조갑제기자는 꾸준히 영남 개벽파와 관련된 조상숭배하고, 김대중진영에는 호남개벽파와 관련된 조상숭배한다.
 
자유민주주의와 거리가 먼 고대중국이 조선왕조를 짓누르던 때의 생활관습의 복원인데, 서양민주주의라고 믿으라는 이야기다.
 
지금의 귀족은 여야 한통속으로 자유민주주의 법치의 수호의 의사가 없고, 개벽신앙 마을의 종족법을 국민 몰래 법치로 끌어올리려는 수작부리고 있다. 그들의 꿈이 달성되면 일반국민은 노비로 강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