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교사라 그런지 급식들한테 꼰대질하는게 버릇이 됐나봄

놀이터 담배피우고 있던 고딩들 5명한테 엄마가 막 담배피우지말라고 꼰대질함

고딩들 인상이 험악해지면서 아씨발 아줌마가 뭔데 지랄이야 존나 쳐맞고 싶어? 이럼

엄마가 막 깐죽거리고 말다툼하려고 하는데 내가 엄마 말렸다 이기

급식한테 매맞을수도 있는데 왜 쓸데없이 문제일으키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