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윤석렬대통령의 취임인사의 "자유"를 강조하는 걸 보고
무한한 희망을 느꼈다....
그런데
"5.18행사에 전원 참석하라..........."던지
전정권의 이해할 수없는 폭거에 숨죽이는 듯한 모습에
일말의 불안을 느끼게 된다.
지금 우리의 앞에는 폭력을 수반한 무리들이 숨죽이고
공격포인트를 노려보고있다.
그런 폭도들에게 굽신거리는 모습의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
불안함을 금할 수없다......
폭력엔 더 큰폭력으로 맞서야 한다.
그런데 한없이 굽신거리는 거 같은 대통령의 자세ㅔ.......믿어도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