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가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한약 처방을 위한 정부 지원을 촉구했다.
확진자 급증세로 한의진료를 받는 환자 수가 증가하면서 자체 예산 및 인력만으론 대처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2020년 2월 코로나19 발생 후 같은해 3월 '코로나19 한의진료 전화상담센터'를 개설해 격리 환자에게 ' 청폐배독탕'등의 한약 처방을 지원했다.
지난해 12월부터는 진료접수센터를 개설해 비대면 진료 후 한약을 지원 하고 있다.
한의협은 "신규 확진자가 30만 명을 넘고 재택치료자가 150만 명에 달하는 상황"이라며
"한의사들의 이런 노력은 정부 의료지원정책에서 제외돼 불안해 하는 국민에 위로를 전하고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조치가 한의계 차원에서 이뤄져왔던 만큼 확진자 폭증으로 현재 한약 처방 규모 축소를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며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
또 한의협은 일부 회원이 재택치료자에 자비로 무상지원하는 것을 제안할 정도로 열성적인 만큼 이후 예산이 부족한 코로나19 재택치료자에 한약 지원을 지속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노력한다는 취지다.
요약:
한무당은 그냥 짜져있지 왜 또 설치노? "청폐배독탕'인가 "사약탕"인가 그거 효과 입증부터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