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비트코인에 대하여 망상을 갖고 있는놈들은 부디 이 형님의 비수에 주목하기 바란다!!
이제 비트코인 더 이상 가망 없다 !!
이미 시체라고 !!!!
시체가 죽어가며 발버둥질 치는거라고,,,
물론 아직도 요살을 부리긴 하겠지만,,
그건 다 수작질 이고,,
결국
그냥 아무런 가치없는 쓰레기로 사라져 간다고,,
나는 이미 여러번 여러번 강력 경고 했다 !!
이제 더이상 경고 하기도 귀찮다 !!
그냥 욕심에 미친넘들은 그냥 뒤져라,,,
UST 70% 폭락에도 비트코인 6% 급등, 3만달러 유지
박형기 - 어제 오전 12:15
한국의 테라가 발행한 테라USD(UST)가 또 다시 70% 폭락해 13센트까지 떨어졌음에도 비트코인은 3만달러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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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현재 주요 암호화폐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테라 시황 - 코인마켓캡 갈무리
비트코인은 14일 오전 7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5.93% 급등한 3만1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고 3만924달러, 최저 2만8369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테라 충격에도 비트코인은 전일 3만달러 선을 회복한 뒤 그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테라 충격을 어는 정도 극복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비해 UST는 또 70% 폭락해 13센트까지 떨어졌다. 같은 시각 코인마캡에서 UST는 69.37% 폭락한 14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약 한시간 전 UST는 13센트까지 떨어졌었다.
원래 UST는 미국 달러에 페그(고정)돼 있어 1달러를 유지해야 한다. 그러나 13센트까지 떨어진 것이다. UST는 한때 시총 10위권의 암호화폐였으나 최근 폭락으로 시총 39위까지 추락했다.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99% 상승한 4000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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