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완공시 이러한 컨셉, 불침항모가 될 울릉공항 >

수천억의 운영비용이 들어가는 항공모함 도입보다는 우리의 영해만 방어하면 되기에

침몰하지 않는 항공모함 즉 불침항모를 서해에 백령공항 동해에 울릉공항 남해에 제주기지에

움직이지는 못하지만 서해상의 비상상황과 독도의 비상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불침항모를

건립중에 있는 전략인 것이다. 큰 비행기들은 필요없이 수요에 맞게 50인승이하 민간기와 유사시 전투기들이

이 착륙할 수 있는 불침항모 건설이 바로 울릉공항과 백령공항인 것이다.

울릉공항은 2025년 준공이지만 백령공항은 그동안 문정부가 방해해서 진척사항이 없었던

백령공항도 속도를 내어서 서해와 동해에 움직이지 않는 항공모함이 빨리 만들어 져야 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