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보면 종이접기 한거 장식해놓은 경우도 다반사였음

 

하루에 하나씩 학이나 별같은거 꾸준히 접어서 1년모아서 사랑하는 사람 주고 그랬던거 같음 ㅇ

 

요즘은 그런애들 전혀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