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은 학생시절 호헌철폐 독재타도 외치며 운동권 활동으로 옥살이 까지 할 정도로 권위주의에 저항하던 양반이
막상 자기 수업때 학생이 잠깐 꾸벅 졸았다는 이유로
가차없이 인강에 영구박제 + 개쪽주고 집으로 보내버림
저 학생도 합당한 돈을 지불하고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권리가 있는데
본인의 강사로서의 위엄, 가오, 권위를 위해 학생의 권리는 짓밟고 평생 치욕거리로 만들어버림 ㅋㅋ
환불은 해줬나? 학생 평생 트라우마 남기고 개쪽준거 위자료는줬나?
이정도면 인강계의 전두환아닌가 싶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