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신앙인은 문화장악을 후천개벽의 때로 중요하게 봄.
교육을 그렇게 본다는 이야기.


박선영 안되면 좌익 찍겠다는 일베 정게 상주자들도 심리가 같음
알튀세르의 이데올로기적 국가기구론(검색해봐라)과 후천개벽에 따른 문화장악이 거의 같은 논리임.
박선영 교수를 반대하는게 아니라,
믿음이 이젠 완전히 사라졌다.
박선영교수는 '후천개벽 종교인'이 가장 먼저이지 싶다.

박근혜 탄핵은 묻고 북한인권하자는 일게이들에게서
북한인권에 대한 반대가 아니라
그거 주장하는 사람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
이런 인간관계지.
그들끼리 이면
국민은 호구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