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틀러의 주치의였던 카를 브란트는 자국내 장애인 말살 프로그램인 T4 작전의 책임자로 활동
유전질환을 가진 여성 40만명을 불임수술하여 유전자를 단종시키고
장애인과 정신질환자들은 아예 안락사를 시켜버리거나 실험에 쓰고 죽임
게르만족의 유전자 개량을 위해 이제 그만 끝내라는 히틀러까지 속여가며 작전을 가동하여
독일 내 장애인들을 절멸시킨 브란트는 전범재판으로 사형을 선고받고 처형되었다

히틀러의 주치의였던 카를 브란트는 자국내 장애인 말살 프로그램인 T4 작전의 책임자로 활동
유전질환을 가진 여성 40만명을 불임수술하여 유전자를 단종시키고
장애인과 정신질환자들은 아예 안락사를 시켜버리거나 실험에 쓰고 죽임
게르만족의 유전자 개량을 위해 이제 그만 끝내라는 히틀러까지 속여가며 작전을 가동하여
독일 내 장애인들을 절멸시킨 브란트는 전범재판으로 사형을 선고받고 처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