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언제 ‘매’에서 ‘비둘기’로 변할까? ‘쇼킹 부동산’에 반대한다.
32개 대기업 중에서 재정이 불건전한 7개 기업 중에서 1-2개가 무너질 때다. 그때는 금리를 낮추어도 인플레이션 요인이 발생하지 않는다. 사실은, 그때는 연쇄도산 분위기가 나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은 ‘초 울트라 자이언트 컷’으로서 금리의 급락이 나올 것이다. 쉽게 말해서, 한국에서도 ‘한국판 헝다’이자 97년판 ‘한보철강’이 고꾸라질 때다.
본인 예상은 24년 중반이 예상된다. 필자는 경제전문가 중에서 믿고 거르는 분이 김영익 교수다. 이 분은 책을 보면 너무 엉성하다. 그리고, 모순되는 논리가 너무 많다. 교수(학자)가 본업이 아니라 유튜버 패널이 본업으로 보일 지경이다. 이 분은 하반기에 약한 침체에도 바로 금리 반응을 보인다고 논한다. 스태그플레이션에도 바로 금리를 낮춰야 한다는 이야기다.
자산시장이 붕괴되기 전에는 인플레이션은 멈추지 않는다.
한국의 자산시장 붕괴는 결국은 한국에서도 한국판 헝다, 97년판 ‘한보철강’이 무너질 때 나타난다.
한국이 중국처럼 연쇄도산 분위기 들어간다는 이야기다.
그러면, 한국판 헝다로 부엉이바위로 운지할 기업은 어떻게 나오나? 금리 급등 현상으로, 아시아에 투자한 해외자본이 순손실로 잡히게 될 순간 부도로 판가름 나는 이들일 것이다. 자본이 부실한 대기업은 동남아 약소국가 부도와 침체에 직격탄 맞을 것이다.
쇼킹 부동산 이새끼처럼 24년 1월 바닥론은 틀렸다.
한국판 헝다, 97년판 한보철강이 나타나면, 한국 부동산은 방패의 윤석열정부와, 시베리아 시장간의 경쟁이 붙고, 27년까지 매년 10-15%씩 빠질 것이다.
비둘기로 돌변해도 부동산급등 그런 거 없을 것이다. 비둘기로 돌변해서 자산급등이 나면,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데 금리를 낮춘다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