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댕댕이의 모습을 보아허니......갈길이 너무 멀구나.
지들이 집권내 우려먹은 일제 순사질 하던 넘들의 허겁ㅈㅣ겁 모습 아니냐?
날은 어둡ㄱㅗ 갈 길은 멀고.........
잘 좀 허지....그랳소.
ㅉㅉ
어쩌게쏘~!
이제 자신이 만든 그림자에 책임을 질 시간만 남았쥐~

잘 꺼져라~ 인사는 못하겠소.
얼마만에 서울구경 오려나? 궁금하네.
ㅉㅉㅉ
패잔 일본군이 허겁지겁 떠나가는 모습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