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로부터 "하나투어, 모두투어, 참좋은여행" 작년 재작년 실적이다.
이 3기업 말고도 여행 관련주들은 하나같이 다 초토화 되다시피 했다.
알다시피 코로나로 전세계가 셧다운 한 때문이다.



그런데 주가 차트를 보면 여행주들은 코로나가 발생하여 실적은 최악을 기록중인 상황속에서
주가는 더이상 떨어지지(2021년) 않고 바닥을 다지다가 3분기에 상승쪽으로 방향을 틀더니
작년 상반기에는 오히려 폭등?을 하다시피 올랐고 전세계가 위드 코리아로
팬데믹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면서 주가는 상승을 멈추고 횡보중이다.
결론이라면
2019~2020년 기업 실적이 꾸준히 좋았을때 주가는 계속 떨어지다가
2021~2022년 코로나로 여행업계가 박살이 나자 주가는 더이상 떨어지지않고
바닥을 다졌고 오히려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듯 주가는 현실 반영은 물론 흔히들 전문가들이 말하는 6개월이니 1년이니 하는 선반영
미래 반영이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그냥 종목이나 테마를 관리하는 놈 맘(유동성)이라고 보는게 옳다.
그래서 주식을 연구하고 어쩌고 하는게 어느 순간이 되면 다 부질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