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를들어 예시를 해가면서 'A'라는 주체에 대하여 설명하고
그에 곁들여서 B,C와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각각 오는 차이점에서의 장단점을 설명한후
내가 생각하는 A에 대해 의견과 그렇게 바람직한 점은 아니라는 설명을 하는 글에
계속 생뚱맞은 소리 하길래 보니깐 첫 댓글이 글 잘못읽고 엉뚱한 대답 달아놔서 그런거였음
한참 가야 제대로 된 이해를 동반해서 의견 피력하는 사람 나왔고
엉뚱하게 답단애들 일부는 적반하장으로 쿨찐 장문글 안봐~ 어차피 다함~ 이딴 소리나 쳐하고 있고
어휘력과 문해력에 관해서 인터넷으로 몇번 글 보긴 했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이제알게됨
나도 알아 똑똑한 애들은 언제나 똑똑한거 근데 직접 경험해보니 아~찔~!~!합니다~!!
진짜 쌩뚱맞은 소리하는게 제일 싫은데 거기에 적반하장 더해지니깐 뭔지 알겠음
나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