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는 러시아를 상대로 폭발물, 전차용 열화상카메라, 전투기용 적외선 탐지기
등 1억5000만 파운드(2400억 원) 규모의 군사장비를 수출
독일은 1억2000만 파운드(1900억 원)어치를소총과 '특수 보호차량' 등을 수출
이탈리아도 2200만 파운드(350억 원) 규모의 무기 장갑차는 
오스트리아(1900만파운드), 불가리아(1700만파운드), 체코(1400만파운드)
https://news.v.daum.net/v/20220424160157045

전쟁에 있어서 각국의 실지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