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제목을 보면 마치 적십자병원 다니면서도 안낸 것처럼 써놨음.
실제는
- 적십자병원 근무 : 1993~1998년 (무려 30년전)
- 그동안 적십자 회비 잘 내다가 최근에 2018년 1만원, 2022년 1만원 띄엄띄엄 냈다고
그걸 통신사라는 연합뉴스에서 까고 자빠졌음. 

- 헬조선은 답이 없다. 이 새끼들은 민주주의도 언론자유도 누릴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