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동호회에서 퍼옴
 
인x돌, 이x탄, 많이들 들어 보았을 것이다.
우리 대조선인의 뇌리 속에는 잇몸이 아플 때 이런 약 이름이 저절로 떠오르게 되어 있다.
그러나 이런 약들은 근본적인 치료약은 아니다.
한 번만 먹고 잇몸병이 완치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아쉽게도 그런 약은 없다. 단방에 병이 나아버리면 그 제약회사는 더 이상 그 약에 수익성을 기대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이런 약 보다도 더 효과는 뛰어나면서도 비용은 저렴한 그런 물질이 있다. DMSO이다.
DMSO의 특이한 성질은 피부에 바르면 피부 장벽을 뚫고 체내로 흡수가 된다는 점이다.
그것도 DMSO만 흡수되는게 아니라 DMSO에 녹을 수 있는 다른 약물이나 물질들도 녹여서 체내로 함께 흡수된다는 것이다.
 
 
이 방법은 이탈리아의 의사 시몬치니가 암치유법으로 중조(중탄산나트륨, 베이킹소다)를 사용한 데 따라 이 중조 성분을 DMSO를 이용하여 체내로 침투시켜서 암을 치유하는 방법에서 착안한 것이다.
 
익명의 요원이 이 방법으로 피부를 통하여 중조 성분을 체내에 침투시켜서 중조성분이 암세포 속에 살고 있는 곰팡이를 공격하여 죽임으로써 암세포가 정상세포로 돌변하여 암이 치유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 조합이 잇몸병을 낫게하는 기가 막힌 결과도 가져오고야 만 것이다.
정혈동호회 운영자는 오래 전부터 이 혼합물을 이용하여 자신의 잇몸병을 관리해오고 있다. 그래서 현재는 잇몸병이 전혀 없는 상태이고 간혹 면역이 저하되었을 때 발생하는 잇몸 붓기와 통증도 바로 해결하고 있다.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단다.
 
2% 중조 용액과 DMSO의 혼합비
 
증류수 250cc에 중조 5g을 타면 2% 중조 용액 250cc가 되며
증류수 1000cc에 중조 20g을 타면 2% 중조 용액 1000cc가 된다.
 
2% 중조 용액 4 : DMSO 1 로 섞는다.
 
브라브라브라...
 
서양 사람들은 융통성이 없다. 왜 이렇게 복잡하게 여러 단계를 만들어 놓았을까?
 
그래서 정혈동호회 운영자 돈케리는 이 공식을 단순하게 만들어서 아래와 같이 제시한다.
결과는 똑 같다. 그러니 유리 병에 아래의 용량 비율을 써붙여놓고 필요할 때마다 만들어서 온가족이 자주 사용해보기 바란다.
 
입안에 머금고 있으면 신기하게도 잇몸의 염증과 통증이 가라앉는다…………       
잇몸 염증과 통증을 빨리(20분이면 충분) 가라앉혀주는 중조 + DMSO
 
결과 :  100cc 용액 만들 때: 증류수 80cc + DMSO 20cc + 중조1.6g
          1000cc용액 만들 때: 증류수 800cc + DMSO 200cc + 중조16g
 
증류수에 DMSO를 천천히 부으면 된다. DMSO에 증류수를 부으면 열이 심하게 날 수 있다.
 
운영자는 1L 유리병에 중조 DMSO용액을 만들어 놓고 잇몸이 이상할 때마다 사용하고 있다.
 
사용법: 
입안 가득 한 모금 머금고 우물우물 가글을 하면서 뱉지 않고 10분 가량 유지한다. 
특히 아픈 쪽으로 액체가 집중되어 머물도록 한다.
10분 후에 뱉어내고 새로 한 모금을 머금는다. 10분 후에 뱉어낸다(뱉지 않고 삼켜도 된다. 중조와 DMSO는 몸에 이롭다).
이렇게 두 차례 머금는 이유는 입안에 분비된 침으로 용액이 희석되어 시간이 지나면서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아프고 부은 잇몸이 가라앉았다.
 
간혹 입술, 볼타구니, 혀를 깨물어서 아픈 때도 이렇게 하면 빨리 치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