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10월 ~ 12월 쯤 ㄹㅇ 진짜로 만난 여자임 .
어플에서 만난 여자였는데 . 얼굴 ㅅㅌㅊ 는 아니였고 그냥 ㅍㅌㅊ 였음 . 몸매는 어플에서는 얼굴 밖에 없어서 몰랐는데
실제로 만나봤는데 사진 짤 처럼 엄청 슬림한 체형임 키 171cm 라고 본인이 얘기함 .
근데 난 ㅈㄴ 호빗에 뚱땡이임 키 166~167cm 몸무게 96 ~ 97kg 왔다갔다함 . 내가 2020년에 일 그만두고 백수생활 ㅈㄴ 하면서 20kg 찜 .
하여간 . 키 나 보다 커서 여자들은 자기 보다 키 작은남자 안좋아 할 줄 알고 솔직하게 키 160 중반이고 95kg 나가는 돼지라고 소개함 .
솔직히 까일꺼 생각하고 얘기했는데 얘가 나한테 " 그럼 뱃살 엄청 나왔겠네 ? " 라고 답장옴 그래서 " ㅇㅇ 살도틈 ㅋㅋㅋ "
이라고 보내니까 나 보고 배 찍어서 보내라함 처음에 몸캠사기 그런건줄 알고 " 내가 왜? ㅋㅋ 니 짱깨지 ? 볼꺼면 실제로 봐라 ㅋㅋ " 라고
하니까 걔가 먼저 주소 알려줌 오라고 .. 솔까 내가 일베충 만렙 정신력이라 이것도 남자새끼가 여자인척 하는건줄 알고 구라인줄알고 남자냐고 의심했는데 걔가 번호 알려줘서 전화했는데 진짜 여자였음 그래도 의심되서 영통했는데 진짜 여자
그래서 걔네집 버스 타고 감 . 우리집에서 버스로 20~30분 걸렸던걸로 기억
오피스텔 혼자 사는년이였음 . 근데 그년 딱 집 들어갔는데 이상한 그 교복같은 코스프레 옷 입고 있었음 노팬티로
그래서 ㅈㄴ 당황해서 웃으면서 그 옷 모야 라고 하니까 너 어차피 그거 하려고 온거 아님 ? 이라고 대놓고 말해서
아 이새끼 복도에 남자들 숨어있고 돈 요구하는 꽃뱀이냐고 했는데 그런거 아니라고 하길래 내가 녹음해놓음 그래서
그리고 이년은 성페티쉬 ㅈㄴ 특이한게 자기는 ㅎㅌㅊ 남자랑 섹스하면 희열느낀다고함 .
자기 보다 키 작고 뚱뚱하고 ㅎㅌㅊ 같은 남자가 자기를 범하는거 즐긴다고함 . 그래서 내가 얘랑 섹스하면서
" 니 보다 키 작고 뚱뚱한 도태남한테 박히니까 어떠냐 " 하면서 뒷치기 ㅈㄴ 했음
첫날에 섹스 5번함 .
그리고 1주일에 2~3번 만나서 매일 섹스했음
근데 12월 초중쯤 개년이 갑자기 남자 생겼다고 연락하지말라하고 나 차단박음 ㅅㅂ
솔직히 가끔 걔 생각나서 걔네집 갈까 했는데 주소랑 비밀번호 알음 . 근데 괜히 그 짓 했다가 경찰서 가고 뉴스 나올거 같아서
그냥 걔 카톡 프사 보면서 딸침 . 근데 카톡 프사 보니까 같이 찍은 남친은 또 ㅈㄴ 잘생김 ㅋㅋㅋㅋ
근데 성적 취향은 진짜 변태 씹걸레년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