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일이 3천만원 들여 정밀검사 했더니

 

투표지 공식업체 한솔제지 무림제지에서 만든 투표용지가 아니였고 4.29 재판에 증거자료로 채택됐다 함

 

노정희년 비롯해 선괸위새끼들 깜빵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