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도 복도식 아파트에 사는 독거노인
미래의 나(65세)

옆집 아가씨가 남친을 데리고 왔노
근데 이기야들 눈빛이 왜그렇노?


저저저저저런 당췌!!!!
요즘 젊은것들은 도대체가 글러먹었어
여자가 경박하게 남자를 불러들여??
저저 응딩이 씰룩거리는 것 좀 보소1!! 더러워..... 더러워!!!!
그날밤

응? 이기 무슨 소리노?
사실은 이 장면 때문에 부랴부랴 캡쳐 해서 글 올리는거임
씨이발 지금 내모습이랑 똑같노!!!

읭? 무슨 소리가 들리는거 같은데?


그시각 옆방에서는...

이 더럽고 추잡한 것들...!! 요즘 때가 어느땐데 병이라도 옮으면 어쩌려구!!!! 콘돔은 확실히 끼고 하는 거겠지!?!?
설마 생자지를 자궁 입구에 푹푹 찌르면서 가버리는거나 하진 않을거야! 그정도로 음탕한 여자는 아닌거지?!!
제발 옆집 아가씨이이이이ㅡㅅㅅ
후룩후룩찹찹탁탁탁탁
식욕과 성욕이 동시 폭발해버린다
하아...그냥 지금 내 모습이랑 너무 흡사해서 올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