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그 다음이 한국이다. 작년 디지털 기술로 코로나 감염자를 추적 사냥한 사건을 상기해 바라
한국이라는 나라는 디지털 기술을 국민들 추적하는 데 일말의 주저도 없이 사용하고 언론은 어는 누구도
그 심각한 문제점을 지적하지 않았다. 디지털 기술의 원조 그리고 실제적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천조국도
코로나 통제를 위해 디지털 추적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