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유를 알 거같다


인간이라는 종족은

물론 파괴를 일삼고 다니지만

사실상 그건 모두 살아가는 방식일뿐

자연을 아끼고 사랑한다 누구보다

인간이 숲속에서 높게 자란 나무들을 바라보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것도 다 그때문이지 

인간은 최초로 유인원에서 시작했으니까



인간이 기술을 개발하고 발전한것도

따지고 보면 결과가 안좋더라도

어떻게 하면 자연에 생물들을 적게 죽여서 효율적으로 쓸까 

자연에 있는 자원을 최소로 사용해서 최대의 효과를 낼까 라고 생각했던것이겠지

그래서 농사로 씨앗을 구해서 농업혁명이 일어났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산업혁명이 일어났지





따라서 요점은 인류가 왜 태어나서 살아가는가? 는 바로

지금보다 나은걸 만들고 창조하기 위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