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경제침체로 조국을 비하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

한국사회도 너무 힘이 없고 무기력해졌다.

박정희 시대 대한민국 성장의 원동력은 바로 '근자감' 이었다.

오랜 식민지배와 전쟁으로 패배주의에 가득찬 국민들에게 박정희 대통령은 말했다

쥐뿔도 없지만 하면된다! 우리도 할수있다! 하는 자신감이 이 나라를 발전시킨거다


자 이제 그만 좌절하고 다시 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