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이 개판인 게이다. 이직만 4번 / 2년이상 한군데 못다님 

직원 200정도의 좆소인데 

첫날 / 재고조사 / 오후 8시 퇴근

둘째날부터 운좋으면 8시반 / 늦으면 12시 


내자리가 구매인데 3개월간 5명 추노. 

팀이 이사 / 부장 / 밑에 애들포함 9명 정도 

다들 진짜 돈이 급하고 개갈굼에 익숙하고 멘탈도 센놈들임. 


숫자 하나 틀리면 개털리고 

회사 늦게 끝나니 돌아버림. 발주해야하는 양도 상당함. 하루종일 앉은뱅이 / 결제 올리고 / 털리고 반복 


이사는 거의 원스타에 위에서 지랄하는거 회의 모아놓고 개지랄 떰. 

매출은 1000억에 육박하는데 문화는 거의 재입대 수준에 


일도 빡센데 내무반도 빡센 거임. 

거기에 위치도 평택 

내일모레 마흔인데 스펙이 좆구려서 갈때가 읍어


다니고 잇음. 지금 3주간 버텼는데 


고민이다. 진짜 
게이들아 


근데 나는 히끼는 싫어서 일한거거덩 

이게 맞는거냐?

시브레꺼 제조업 좆소 개드러운건 알겟는데 
어딜가나 이지랄이니 참 

내가 비자발적 정규직 같기도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