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같은 경우 애플이 자꾸 맥으로 히트를 치니까 외장그래픽카드 3090ti 를 썬더볼트로 연결하면 연산손실이 있기 때문에 외장그래픽카드를 바로 컴퓨터 메인보드에 연결해 꼽아서 연산손실은 없애서 노트북의 휴대성에 데스크톱게이밍피씨급 성능을 뽑아내는 것을 만들어 애플맥의 약점인 그래픽카드라는 아킬레스건을 최대한 집중공략한다.

 

본인같은 경우 포케이 화면 네개 모니터로 분할해서 그래픽카드 용량이 좀 좋아야 주식도 하고 게임도 하고 뉴스 노래 유투브 일베 한방에 하는데

 

그러려면 그래픽카드와 램성능이 빵빵하게 뒷받침이 되어 줘야 한다.

 

씨퓨는 말할것도 없고

 

게이밍성능이 어중간한 제품을 만들면 성능좋은 모니터를 팔 이유가 있을까? 그걸 굴리려면 엄청난 연산이 필요한데?

 

게이밍성능을 극대화해야 컴퓨터 모니터 팔케이를 팔아먹을 수가 있는것이지

 

가장싼 컴퓨터도 대만에 밀려 가장 좋은 성능의 노트북도 대만에 밀려

 

어중간한 사람들이나 삼성을 찾는것밖엔 안된다고 본다.

 

그냥 대충 마감만 디자인만 이쁘고 그래픽카드 조금 좋은거 끼워서 좀 무게 나가게 해서 그거 좀 돈 더 받고 팬 좀 넣는다고 좀 비싸게 받는걸로는 내가 봤을땐 아직까지 구매자들을 확끌 수가 없다.

 

본인같은 경우 나이가 들어 게임도 재미가 없어서 가끔본다.

 

그래도 컴퓨터 할때가 고성능 차를 탈때보다 훨씬 더 좋다.

 

근데 그 컴퓨터가 삼성을 샀는데 버벅여

 

내가 직접 조립해서 용산에서 그래픽카드 2080티아이 구해다가 끼워맞춘게 훨씬 부드럽고 주식도 도트안보이고 깔끔하게 나온다면?

 

고성능컴퓨터가 너무 게이밍 컴퓨터디자인으로 나오는 것에 지겨워서 엘이디 무지개빛나는건 본인취양이 아니기때문에 심플하게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