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 감독 임권택이 85년 찍은 영화인데,

베를린 영화제에도 초청된 나름 국제적으로 인지도를 갖고 있는 영화

 


 

이상아가 72년생이고 영화 개봉이 85년이니까,

아마 실제 촬영은 초딩 6학년때쯤 찍었을듯 싶네

 



사실 이 정도 장면만 나와도 지금은 존나 문제 삼을일 아니냐?

 

근데,

씨발 길소뜸에서는

 


이미지는 이 정도 밖에 없던데,

실제 영화에선 더 노출이 있는지 어땠는지는 잘 모르겠음

 

가끔씩 이 얘기가 한 번씩 언론에 나올때 마다

이상아가 그냥 다 감안하고 지가 원해서 찍은것 아닌가 싶었는데,

 


 

임권택이 씨발 13~14살 짜리 필름 비용으로 협박해서 찍은거라네?

근데 이 새끼가 그 버릇 못 버리고 2000년 영화 춘향뎐에서도 그 지랄

 

예전엔 나름 거장이라 인정 받는 새끼라,

영화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면 저런가라고만 생각했었는데,

 

ㅇㅂ하고 부턴,

고향부터 검색하는 습관이 생겼는데,

 


 

ㅆㅂ 아니나 다를까,

끄덕끄덕 ㅋㅋ

다시 보니 얼굴도 그 짝의 향기가 물씬

 

관련된 유튜브도 있으니

심심하면 함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