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의 억압은 ‘단군신앙 중심의 단일 민족론’에 기인한다고 민주당 세력이 주장했었죠. 그때는 군사정권 甲이 민족종교였습니다. 그런데 김대중의 6.15 이후 줄 바꿔 탔어요. 이래 저래 민족종교에 넌더리 납니다.
 
국제사회에 남로당 지배화는 토착화신학이 평화의 종교인양, 사실은 고대중국 부족살인 정서를 깔고 있는 정반대의 종교인데요..... 2011년 이후 좌경화된 한국사교육 보면 1922년 이후에 1945년까지 쭉 소련 꽁무니 쫓은 영역 논하고 있잖아요. 바른 정당 계열은 그 중에서 이승만으로 줄 바꿔탄쪽이고,..... 하는 모습 보면 보이죠. 그리고, 2000년 6.15 이후에 1965년부터 1999년 사이에 바른정당과 전라도남로당 개벽신앙간의 경계선이 허물어졌구요, 그런데, 우파는 계속 표를 주고 찍으면 호구가 되고, 찍으면 호구가 되고,.....
 
결국, 군사정권은 학문의 자유, 표현의 자유 문제로 상부구조 전쟁을 했고, 우파도 상부구조 문화전쟁하면 ‘국제복음사기단’ 문제로 좌익의 몸통인 백낙청과 연결된 kncc 토착화신학파벌의 황우석급 국제개그 만드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종교분쟁이 없다. 원래 그런 종교다. 아주 장기간 세계교회협의회에 입만 열면 거짓말 신학논문을 제출해온 셈이죠. 그거 보면, 국제 좌익은 믿을 수 밖에 없어요. 다, 거짓말이다!!
 
윤석열 인수위도 도대체 중국공산당과 러시아 등 공산권 수출에 집착하는 모습이 답답합니다. 차라리, 속 편하게 공안 노선과 좌파청산 복원으로, 자산버블 붕괴의 탓을 명확하게 하는게 맞지 싶어요.
 
전라도 개벽신앙 퍼지면 거기에 세뇌된 사람이 포퓰리즘의 무조건 순응적 동의부터 시작합니다. 또, 전라도 개벽신앙에는 우주적인 무정부상태로 이끌게 합니다. 군사정권에 저항했던 민주당이 이런 영역부터 싸웠잖아요. 국가기구 강탈과 관련돼서, 그들은 고도로 집중된 씨족주의로 민주당을 이재명 중심으로 가두고, 우파는 분열시킬 겁니다.
 
그 씨족주의로 가두는 개벽신앙을 국제적 스캔들로 찢어갈기지 않는 한, 우파에서의 문화전쟁은 말장난이고 실체는 없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