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박근혜는 떼법으로 대통령 권한을 박탈당한 것이 아닙니까?

따라서 임금이 된적이 없지요. 박근혜氏 라고 부르는게 정상이니까. 

이번에 풀려나오셨는데, 헌법재판소에 항소를 하고, 무죄를 입증한 다음. 

대선에 재도전 하면 어떨까요? 

그렇게 당선이 된 다음... 2년 뒤에 북한 세력이 어떤 이유에서든 실수든 뭐든 못참고 남침하고.... 

러시아 전투 일어난 것 처럼... 강원도에서 고전 좀 하다가 남한은 미군 지원 받아서 압록강까지 밀고요. 

중국이 정말 꾹 참고 있어야 했는데.. 중공군 개입하고.

저희가 합법적으로 칭다오 베이징 근처까지 땅을 먹으면서 종전이 되는거지요. (이게 중국 원하는 결말은 아니겠지만)

우크라이나 사태 보니까, 저게 남한이었으면 거꾸로 영토 늘렸겠다 생각이 확 들더라고요. 

그러면 세계 비난도 피하면서 (남침이니까) 영토확장이 되고, 그때 우리도 역사적으로 원래 우리 땅이었다 주장좀 하고... 

(중국은 약올라 죽고) 

박근혜씨는 2가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통합하기 위해서 입헌군주제(이름만 다른) 선언하고,

독재정치를 피하기 위해 1대 여왕(물론 처음엔 다른 이름...평화의 군주 등) 으로 가고,

대신 총리제로 가면서 새로운 대한민국 시대를 열어가면.... 

탄허스님이 말한대로 여왕이 나타나고 대한민국이 최강국가로 거듭나는 스토리 아닐까요? 

요약*

1. 박근혜 무죄 입증 항소하고 결과 받음
2. 대선 출마 
3. 대통령 되고, 작은 사건으로 전쟁 발발 
4. 압록강까지 밀자, 중공군 개입 
5. 중공군개입했으니까 베이징까지 영토확장
6. 초강대국 대한민국 탄생 
7. 일본침몰해 무정부사태. 한국이 다스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