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N35SKLOkmlQ
 

 

뉴튼이 1720년 주식시장 역사상 첫 번째 버블사태로 불리는 영국 South Sea 주식에 투자해 전 재산의 약 90%를 날린 것으로 알려졌지요.

2003년 가치로 약 3백만달러 손실을 보았던 셈이지요.

 

그가 남긴 유명한 말이 있죠.

"나는 천체의 움직을 예측할 수 있지만, 인간들의 광기는 예측할 수 없다."

 

그렇다면, 뉴튼은 어떻게 했을까?



이걸 뉴튼에 적용하면,

 

 

뉴튼이 가지고 있었던 South Sea 주식이 1720년 초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지요.

그러자 뉴튼은 어느정도 이익실현을 하고 모두 처분을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계속 오르자 뉴튼은 추가 매수를 했고, 한 달 후 전량 처분해 상당한 매매차익을 실현했죠

여기까지는 현명한 투자방식이었고, 또한 성공적이었지요.

☞표 Newton's exits happy

 

 

그런데, 그 다음부터 암울한 국면을 맞이하게 되지요.

South Sea의 주가는 끝없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주식을 계속 보유했던 뉴튼의 친구들은 그 짧은 기간에 엄청난 부를 일궜지요. 그것을 본 뉴튼은 속이 엄청 쓰렸던 겁니다.

☞ Newton's friends get rich

 

결국 뉴튼은 뒤늦게 다시 들어가기로 결심을 하죠.

주가가 하락될 때마다 더 많은 돈을 추가로 매입하는 방식을 사용했고요.

하지만, 문제는 빚까지 끌어들여 투자를 했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해, 영끌을 한 것이죠.

☞  Newton re-enters with a lot

 

 

결론은 어떻게 되었을 까요?

하락세였던 South Sea는 그해 주가 폭락이 이루어져 그의 전 재산의 90%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 Newton exits bro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