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중요한 것은 녹취 내용을 보면,

사전에 ‘기획’되었다는 것을 삼척동자도 알 수 있다”며


“국가를 혼란으로 빠지게 한 국정농단 탄핵 사건이

‘기획’되었다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갸웃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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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청원 “’박근혜 뇌물로 엮어~' 윤석열 녹취록의 진실 밝혀달라”

정문영 기자

승인 2022.03.25 21:55

 

《재미 교포신문인 〈선데이저널〉은 2일(현지 시각) 「입만 열면 거짓말의 4시간 충격 육성 파일」을 통해 당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과거 검사 시절 사석에서 내뱉은 발언을 폭로했다./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재미 교포신문인 〈선데이저널〉은 2일(현지 시각) 「입만 열면 거짓말의 4시간 충격 육성 파일」

을 통해 당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과거 검사 시절 사석에서 내뱉은 발언을 폭로했다

./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과거 최순실 특검 근무 당시와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박근혜를 뇌물죄로 엮어 내가 감방 보냈다”라고 말한 육성파일의 진실을 밝혀달라는 청원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 주목된다.  
 

이는 지난 2일 재미 교포신문인 〈선데이저널〉이 「입만 열면 거짓말의 4시간 충격 육성 파일」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생생한 육성을 폭로한 내용이다.
 

청원인은 24일 “국정농단 사건 탄핵 이전의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에 관한 녹취록이 나왔는데, 발언 당사자가 현 대통령 당선인으로 당시 대전 고검 검사 윤석열”이라며 “녹취록을 들어보면 대전 고검 검사이던 윤 검사가 특검수사 이전에 이미 검찰 조사 및 수사의 진행상황을 소상히 설명하고 있다”고 들추었다.
 

그는 이날 “내용을 들어보면 동석한 녹취자에게 앞으로 특검의 수사방향에 대해 소명하고 있다. ‘진술(을) 다 받아가지고 막 엮어서 이렇게 해놓으면은... 그래서 일단 뇌물로 넣어 놓으면은 박근혜가 나갈 수밖에 없어요’ 라는 발언이 있다”며 “이는 결국 헌재의 ‘탄핵 인용 파면’이라는 결과물과 맞아 떨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동석자는 ‘응! 응!’으로 답하며 동의하고 있는 것이 명확해 보이는데, 이는 동석자도 같은 소임의 의지를 가진 사람이라고 볼 수 있다”며 “그런데 그가 바로 (더불어민주당) 김의겸 의원”이라고 지목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녹취 내용을 보면, 사전에 ‘기획’되었다는 것을 삼척동자도 알 수 있다”며 “국가를 혼란으로 빠지게 한 국정농단 탄핵 사건이 ‘기획’되었다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갸웃거렸다.

 

특히 “헌재의 판결이 난 사항이지만, 국난의 특별한 사건이었고 특검 이전에 수사팀장의 육성 녹취가 나왔다면 이에 대한 진실을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야 한다”며 “이제 박 전 대통령도 대한민국의 한 인간으로서, 정치적인 사안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국민으로서의 인권을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녹취자로 지목한 김 의원에 대해서는 “당시 한겨레 신문 기자로, 조선일보의 기사를 보고 선임기자로 직접 취재 일선에 서지 않던 그가 자신이 직접 미르-K스포츠 재단을 취재해 밝혀냈다는 말을 하고 있다”며 “그 후 문재인 정부의 청와대와 여권 국회의원으로 현 정부와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는 점에서 현 정부도 이미 이 녹취록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고 의심된다”고 밝혔다.
 

“5년간 일반인도 아니고 현 정부의 측근 인사가 가지고 있다가, 최근에 밝힌 것이다. 이 녹취록에 근거하면, 박 전 대통령의 재판과정은 180도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증거물이다. 왜 숨기고 있다가 이제야 공개를 했나? 그것도 본인을 숨기고 우회적으로 미주 LA의 시사매체를 통해서 말이다.”


Tag

#윤석열#박근혜#뇌물죄#감방#기획#김의겸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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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가
박통을 뇌물로 엮어 구속한 천인공로할 만행은,  

강도만나
피흘리며 죽어 가는 자를

살리기는 커녕
무자비하게 난도질한거 하고 비슷..

강도나 
강도만나 피흘리는 자를 난도질한 놈이나 

두 놈다 처죽일 놈들..

이능 천인공로할 만행으로
정의의 이름으로 처단해야 할 짐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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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찍은 년놈은 영원한 매국노]


보수학살 주범 윤석열

"박근혜는 내가 뇌물로 엮어 감방 보냈다!"


-> 3천명수사, 200명구속, 5명자살

-> 45년 구형, 행집행정치 불허, 사저강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