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의 미래는 뻔하다. 

윤석열 당선인은 보나마나 뻔하다. 

우파 정당인데 우파가 못 알아듣는 낯설은 그런 북한 발 지령대로 해서

제2 문재앙 나온다. 

걱정이다. 여도 야도, 전부 그들 복속이다.

이제, 찢재명이 도로 가져간다 하면?


답이 없다.

그냥, 경제위기로 그냥 빨리 망해야..... 

이창용 근무 제대로 되길. 

남북 쑈란 전제하에 한국 국민 세금 창고 지겹다.

빨리 금융위기로 허공에 퍼뜨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