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부분이 이 사건을 잘 모를 수도 있을 텐데 서울시의원의 청부살인
사건이다. 그 주인공이 바로

김형식 서울 시의원임.
슨상님 정권 때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지내다 재력가에 스폰을 받아서
박근혜 정부 때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시의원에 당선됨.
김형식 의원은 그 재력가에 다년간 몇 억을 빌려서 제때 상환을 하지 않아
재력가로부터 독촉이 들어오는 것을 빌미로 사건이 시작 됐어.
계속되는 독촉에 빡칠대로 빡친 김형식 의원이 결국은 자신의 지인인
팽모씨를 불러 재력가를 암살하라고 지시를 내렸고 팽모씨는 그 지시대로
재력가를 암살하는 데에는 성공하지만 결국 경찰에 잡히고 말았지

팽모씨가 결국 이 살인청부를 누가 지시했는지 그대로 실토하게 되었고
김형식 의원은 바로 구속재판행. 김형식 의원은 잃을 것이 많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경찰, 검찰, 재판 할 것 없이 모든 진술에서 자신이 지시한 바가 없다며
일관되게 거짓말을 했지. 결국 1심 선고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를
받게 되는데ㅋㅋ 당시 기자들이 모여있던 법정 앞까지 김형식 의원의 울음
소리가 들렸다고 전해지네.

1심에 불복하고 2심까지 진행했지만 결국 원심과 같이 그대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현재는 교도소에 수감중이야.
나는 개인적으로 요즘 이재명과 그 모습이 많이 오버랩되는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자기와 뜻이 맞지 않거나 반대되는 인물들을 철저히 배척시키고
필요에 따라서는 살인도 가능하며, 그 죽음을 미화시키려는 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