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 

나는 잃을거 없는사람이라서 전쟁 햇으면 좋겟음 

그래서 부자든 거지든 싹다 모조리 죽여버리고 

신세계를 새롭게 만들어야됨

그곳은 거지도 부자도 없는 파라다이스 신세계

완벽한 공산주의체제와 완벽한복지 

완벽한 통제속에서 

인간들을 새롭게 재창조시켜야한다

그래야지 모두가 행복해질수잇는길임

영화 더퍼지 심판의날에 나오는 여자대통령이 내뜻과 

같다고 볼수잇음

사람들의 재와 눈물로 새로운 나무를 키울수잇기 때문이다